[단독] 김윤 삼양그룹 회장, 28억 들여 성북동에 새집 마련

-성북동 아들 증여한 땅에 신축 공사 마무리
-토지에 이어 건물도 증여 예상 '2번 아빠찬스'

2020.04.10 14: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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