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틀 벤츠코리아 대표 "사회공헌은 벤츠의 DNA…기업 시민 책임 다할 것"

獨 본사도 주목한 한국형 CSR '기브앤레이스'…전사 벤치마크로 자리매김
직판 전환에도 흔들림 없는 기부 구조…CSR·마케팅 분리 원칙 유지
부산 광안대교 달린 2만명 10억 기부…참여형 모델로 ‘나눔 문화' 확산

2026.04.06 1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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