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포톤'과 혹한 환경 공동 테스트…LMX 137kWh 배터리팩 성능 검증
영하 39도 가속·영하 36도 충전 시험…저온 주행거리 20% 개선 확인
[더구루=정예린 기자] 중국 배터리 업체 'EVE에너지'가 개발한 상용차용 신형 배터리 'LMX'가 극한 저온 환경에서 실시한 자동차 기술 시험을 모두 통과했다. 혹한 환경에서도 차량 시동과 주행, 충전이 가능한 상용차용 배터리 성능을 입증, 상용차 시장 공략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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