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17조 투입' 美 루이지애나 대형 데이터센터 추진

2026.02.24 08:46:07

스택 인프라·SWEPCO 등과 협력

 

[더구루=홍성일 기자] 글로벌 빅테크 기업 아마존(AMAZON)이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120억 달러(약 17조3500억원)를 투입해 새로운 거대 데이터센터를 구축한다. 아마존은 이번 투자를 통해 클라우드와 인공지능(AI) 역량을 강화하고, 빅테크 간 인프라 경쟁에서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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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일 기자 hong62@thegur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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