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은비 기자] 체코 재무부가 한국수력원자력과 두산에너빌리티, 대우건설 등을 포함한 팀코리아와 체코전력공사(CEZ)의 원전 계약 체결 기한을 6월로 못 박았습니다. 총리실에 이어 재무부에서도 계약 체결이 임박했다고 전하며 더는 미루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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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원전 계약 2분기 마무리 공식화...최종 가격까지 모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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