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은비 기자] 미국 액화천연가스(LNG) 회사 '벤처 글로벌'이 HD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 한화오션을 방문하고 최대 12척 발주를 협의했습니다. 2분기 입찰을 종료한 후 계약을 체결할 전망입니다. 미국의 제재로 중국 조선소가 배제, 약 4조5000억원 상당의 발주를 따내기 위한 'K-조선 3사'의 경쟁이 예상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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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기사 조선 3사, 미국 LNG 업체와 '4.5조' LNG선 건조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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