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C-V 기반 심카드, 통신속도 10배·컴퓨팅 성능 2배↑
美, RISC-V 활용 중국 반도체 굴기 우려…'잠재적 위험' 표현
[더구루=정예린 기자] 중국 국영 통신사 '차이나 모바일'이 세계 최초로 RISC-V(리스크파이브) 코어 기반 심(SIM) 카드를 선보였다. 미국 정부가 RISC-V 기술을 활용한 중국 반도체 굴기를 우려하며 관련 생태계에 어깃장을 놓고 있는 가운데 신제품이 출시돼 향후 미국의 통제 움직임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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