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길소연 기자] 중국 철강무역업계가 '바오레이'(爆雷, 대금 미납과 관리부실로 기업에 중대한 문제가 발생) 위기에 직면했다. 다수 철강기업이 바오레이로 파산하거나 청산을 강요 당했으며, 잠적 등 기업 유령화가 속출하고 있다.
Ar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