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한국 '난색' 표한 Q-Max급 LNG선 일감 중국에 넘긴다

2024.02.15 14:40:22

후동중화에 27만1000㎥ LNG선 10척 추가 발주
Q-max 추가 발주 포함 2차 프로젝트에서 총 62척 발주

 

 

[더구루=길소연 기자] 카타르는 한국 조선소가 꺼려한 초대형 Q클래스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의 건조 일감을 중국에 준다. 한국 조선소와 일반적인 선형보다 큰 큐맥스(Q-Max) 발주를 위해 협상을 진행했지만 불발돼 중국 조선소가 소화하게 됐다. 한국 조선소는 큐맥스 LNG 운반선 건조 능력은 있지만 4년치 이상의 일감을 확보하면서 건조 슬롯이 부족하다. 

해당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 기사 전체 보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vat별도)
  • 해당 콘텐츠는 구독자 공개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길소연 기자 ksy@theguru.co.kr
Copyright © 2019 THE GURU.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