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국부펀드, 中 전기차 화런원퉁에 3300억 투자 추진

2023.11.08 07:26:12

이르면 연내 협상 마무리
사우디·중국 밀월 강화

 

[더구루=홍성환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 공공투자펀드(PIF)가 중국 전기차 제조업체에 약 330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중국 간 밀월 관계가 더욱 강화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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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환 기자 kakahong@thegur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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