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한아름 기자] 유전자 치료제 '햄제닉스'(Hemgenix)가 올해 미국에서 가장 비싼 약으로 등극했다. 헴제닉스는 2022년 11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B형 혈우병 환자를 위한 일회성 유전자 치료제로, 약가는 약 45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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