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형수 기자] 영국 주류업체 디아지오(Diageo)가 소용량 RTD(Ready to Drink·즉석음용) 주류 제품군을 확대한다. 소비자 니즈에 적극 대응하며 관련 수요 선점에 나서는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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