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한아름 기자] 중국에서 Z세대(1995년~2009년생)가 새로운 주요 소비층으로 떠오르고 있다. 중국 소비시장의 흐름을 국내 기업의 마케팅 전략에 반영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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