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등용 기자] 글로벌 금융 그룹 BNP파리바와 UBS가 탄소 배출권 거래 네트워크 카본플레이스(Carbonplace)에 투자했다. 탄소 중립 달성이 기업들의 공통된 목표가 된 만큼 향후 탄소 크레딧에 대한 수요도 크게 증가할 것이란 판단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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