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윤진웅 기자] 독일 자율주행차 스타트업 베이(VAY)가 텔레드라이빙 승차공유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 완전자율주행 중간 단계로 여겨지는 기술인 만큼 향후 행보에 높은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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