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형수 기자] 프랑스 제약업체 사노피(Sanofi)가 미국 업체와 손잡고 임상시험 피험자층 확대에 나섰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임상시험에 참여할 수 있게 하는 한편 신약 개발 속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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