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클리데노손, 유럽 이어 미국에도 시판 허가 목표
종근당 계열사 경보제약, 국내 판매 독점권 획득
[더구루=한아름 기자] 이스라엘 바이오기업 캔파이트(CanFite)가 유럽에서 경구용 건선치료제 '피클리데노손'(Piclidenoson)의 시판 허가를 획득하기 위해 절차에 돌입했다. 피클리데노손은 종근당홀딩스의 계열사 경보제약이 독점 수입권을 확보하면서 국내에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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