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째 코호트 연구서 약물 농도 2배 올려도 안전"
최대 내약 용량 확인 위해 연구 中…상반기 내 마무리
[더구루=한아름 기자] 영국 바이오기업 아박타(Avacta)가 연구 중인 표적 항암제 'AVA6000'의 임상 1상의 네 번째 코호트 연구(전향성 추적조사)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내놨다. 특히 독성과 관련한 안전성 평가에서 좋은 평가를 보였다. 아박타는 대웅제약과 지난 2019년 조인트벤처 아피셀테라퓨틱스(AffyXell Therapeutics)를 설립하면서 국내에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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