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한아름 기자] 스위스계 글로벌 제약사 로슈와 일본 시오노기 제약의 독감(인플루엔자) 치료제 '조플루자'(Xofluza)의 처방이 유럽에서 확대된다. 지난해 12세 이상을 대상으로 승인 받은 데 이어 최근 1세 이상 어린이에게 쓸 수 있도록 허가받았다.
Ar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