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예린 기자] 미국 니콜라가 지난해 인수한 배터리 회사 로미오파워와의 통합 작업에 속도를 낸다. 각 사별로 구축하고 있던 배터리와 트럭 제조기지를 합쳐 생산성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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