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한아름 기자] 덴마크계 다국적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가 2022년 일하기 좋은 기업 1위에 선정됐다. 연봉·복지·사내문화 등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조사에는 일본 제약사 다케다 제약이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델이 이름을 올렸다. 아스트라제네카와 로슈, MSD 등 대형 제약사들도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톱 20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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