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길소연 기자] 프랑스 철강기업 에라메트(Eramet)가 아르헨티나에서 리튬 생산량을 두 배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전기자동차 생산량이 늘면서 배터리 핵심 소재인 리튬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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