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넥스트, 샤르코-마리-투스 임상 결과 내년 발표
종근당 CKD-510도 개발 중…시너지 기대감 ↑
[더구루=한아름 기자] 종근당 파트너사 네오백스가 파넥스트와 유전성 난치 말초신경병증인 샤르코-마리-투스(Charcot-Marie-Tooth) 치료제 개발을 위해 손을 잡았다. 종근당도 샤르코-마리-투스 치료제 'CKD-510'의 글로벌 임상에 속도를 내고 있는 만큼 시너지가 예상된다.
해당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 전체 보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vat별도)
해당 콘텐츠는 구독자 공개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