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한아름 기자] 영국 대형 제약사 GSK가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HIV) 부서의 성장을 전망했다. 2026년 매출 전망치를 70억 파운드(약 11조4462억원)로 내다봤다. 지난해 GSK HIV 부서는 전 세계서 48억 파운드(약 7조8488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과 비교했을 때 4년 내 45%의 성장을 자신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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