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한아름 기자] 대웅제약의 해외 파트너사 에볼루스가 메디톡스에 합의금 지급을 완료했다. 에볼루스는 2년여 동안 이어진 악재를 털면서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설 발판을 마련했다. 향후 툴리눔 톡신 제품 '누시바'(국내 제품명 나보타)가 에볼루스를 통해 시장 진출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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