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영국 브리티시볼트가 회사 지분과 배터리 공장 부지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 자금난 타파에 만전을 기하고 있지만 연내 파산 우려가 커지며 협력사인 포스코케미칼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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