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예린 기자] 삼성이 투자한 이스라엘 스타트업 '스토어닷'이 성공적인 충·방전 사이클 테스트를 통해 자사 초고속 충전 배터리의 내구성을 입증했다. 성능을 지속 개선, 지난달 완성차 고객사에 샘플을 전달한 데 이어 대량 양산에 속도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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