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한아름 기자] 영국 제약사 GSK의 백일해 백신 부스트릭스의 적응증이 넓어졌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생후 2개월 미만의 신생아를 위해 임신부에게도 접종할 수 있도록 허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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