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간 매출 34.7조 늘리겠단 계획의 일환
생명과학 사업 매출 최대 10% 늘어날 전망
[더구루=한아름 기자] 독일 제약사 머크(Merck KGaA)가 내년부터 대규모 자금을 투입해 인수합병(M&A)에 나선다.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기업 인수를 추진하겠단 계획이다. 사업 성장을 위해 M&A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머크 자회사가 롯데바이오로직스와 협업 중인 만큼 롯데바이오로직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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