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형수 기자] 영국 바이오테크 기업 아박타(Avacta)가 치료사업부의 선전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개선된 실적을 거뒀다. 임상 단계에 있는 암 치료제 후보물질 AVA6000이 아박타의 미래 가치를 좌우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대웅제약은 지난 2019년 아박타와 조인트벤처 아피셀테라퓨틱스(AffyXell Therapeutics)를 설립을 위해 손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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