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등용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미국 상장지수펀드(ETF) 운용사 글로벌X가 수소 ETF에서 한 종목당 최대 보유 한도를 확대한다. 특정 종목의 시장 지배력 강화를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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