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투자' 소렌토 테라퓨틱스, 골관절염 치료제 임상 2상 등록

2022.10.04 10:11:01

美서 중등도·중증 무릎 골관절염 환자 임상2상 진행
RTX, 캡사이신보다 1000배 매워…'통증 신호 전달' 신경 차단

[더구루=한아름 기자] 유한양행과 함께 바이오벤처 '이뮨온시아'를 설립한 미국 항체신약 개발 기업인 소렌토 테라퓨틱스가 골관절염치료제 레지페라톡신(RTX)의 임상 2상을 등록했다. 소렌토는 중등도·중증 무릎 골관절염 환자 112명을 대상으로 RTX의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해 연구를 실시한다.

해당 컨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 기사 전체 보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vat별도)
  • 해당 콘텐츠는 구독자 공개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한아름 기자 arhan@theguru.co.kr
Copyright © 2019 THE GURU. All rights reserved.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81 한마루빌딩 4층 | 등록번호 : 서울 아 05006 | 발행일 : 2018-03-06 대표전화 : 02-6094-1236 | 팩스 : 02-6094-1237 | 제호 : 더구루(THE GURU) | 발행인·편집인 : 윤정남 THE GURU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THE GURU.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heaclip@thegur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