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VAC, GS 투자금으로 호주서 성인 54명 대상 임상 1상 진행
GS 선견지명 평가…RVAC, 설립 15개월 만에 사람 대상 임상
[더구루=한아름 기자] 싱가포르 바이오 기업 RVAC 메디신(RVAC Medicine Pte)이 메신저 리보핵산(mRNA) 기반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임상 1상을 본격 시작했다. 설립 15개월 만에 처음으로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 시험에 도전한다. RVAC 메디신의 백신 임상 1상이 시작되면서 GS그룹의 선견지명이 빛을 발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GS는 RVAC 메디신의 주요 투자자 중 하나다.
해당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 전체 보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vat별도)
해당 콘텐츠는 구독자 공개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