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예린 기자] TSMC가 세계 최초로 재활용한 폐수를 반도체 생산에 활용한다. 용수 사용량이 하루 수십만t에 이르는 가운데 재생수로 일부 대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에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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