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거리 5세대 대비 30% 이상 향상
초고속 충전 지원·무게 최대 20% 감소
북미·중국·유럽 등에 6개 공장 건설…삼성·CATL·EVE에너지 물망
[더구루=오소영 기자] 독일 BMW가 개발 중인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의 세부 스펙이 공개됐다. 주행거리는 최대 30% 늘고 충전시간이 줄며 무게는 가벼워진다. 2025년부터 신형 전기차에 탑재할 계획으로 삼성SDI와 중국 CATL·EVE에너지가 배터리 양산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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