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예린 기자] 마그나의 완성차 조립·생산 자회사인 오스트리아 '마그나 슈타이어'가 미국 공장 설립을 검토한다.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 법안(IRA)'에 대응하는 한편 신규 고객사 확보를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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