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지멘스·말레, 전기차 무선충전 표준연구 개발 시작

2022.09.07 14:03:48

무선충전 시스템, 미래 전기차 시장 핵심 먹거리 부상

 

[더구루=윤진웅 기자] 독일 기술회사 지멘스(Siemens)가 통합 파워트레인 솔루션 제공 업체 말레(Mahle) 함께 전기차 무선충전 표준연구를 시작한다.

해당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 기사 전체 보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vat별도)
  • 해당 콘텐츠는 구독자 공개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윤진웅 기자 woong@theguru.co.kr
Copyright © 2019 THE GURU.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