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길소연 기자] 독일 BMW가 무 탄소강의 가용성을 높이기 위해 스웨덴 H2그린스틸(이하 H2GS)로부터 이산화탄소(CO2) 없는 강철을 도입한다. 탄소중립 이행을 추진하는 동시에 친환경 공급망 구축에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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