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한아름 기자] 음식 배달 업체가 유럽에서 부진이 이어지자 실적을 만회하기 위해 중동·아프리카에 눈을 돌리고 있다. 상대적으로 경쟁이 덜 치열한 시장에 진입해 신규 고객을 유치하는 등 난국을 타개하겠단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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