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형수 기자] 미국 제약업체 애브비의 자회사 앨러간(Allergan)이 개발한 노안 치료제 부이티(Vuity·필로카르핀 HCI 점안액)의 투여 옵션이 추가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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