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길소연 기자] 휴젤의 중국 파트너사인 사환제약(四环医药)이 중국 바이오제조업체 '블루파'(Bluepha, 北京藍晶微生物成立合資公司)와 합작법인을 설립한다. 블루오션으로 떠오른 합성생물학 산업에 조기 진입해 메디컬 뷰티 분야 제품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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