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프, 中 양극재 합작사 청사진 공개

2021.12.09 13:47:58

양제장 바스프산산 총경리, 이달 말 배터리 행사서 기조연설
2022년 연간 16만t 생산량 확보

 

[더구루=오소영 기자] 독일 화학사 바스프가 중국 양극재 합작사의 로드맵을 공유한다. 내년까지 증설을 지속해 세계 최대 전기차 수요처인 중국 시장을 공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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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영 기자 osy@thegur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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