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예린 기자] 외장 그래픽카드 시장 1·2위인 미국 엔비디아와 AMD가 내년 초 보급형 제품을 출시한다. 관련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20여년 만에 재진출, 신제품을 선보이는 인텔까지 더해 삼파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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