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콘'에 푹 빠진 LA 들썩들썩, 이미경 부회장의 '빅피처' 통했다

LA, 13년 만에 '케이콘데이' 지정…CJ ENM 장기 투자 결실
K팝 넘어 K뷰티·K푸드로 한류↑…이미경 문화 경영 승부수

2025.08.17 0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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