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현준 기자] 위아공작기계가 오는 3월 중국 최대 공작기계박람회에 참가, 고성능 공작기계를 내세워 현지 공략에 나선다.
13일 상하이 공작기계전시회(CMES)에 따르면 위아공작기계는 오는 3월 23~26일 나흘간 중국 상하이 국가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상하이공작기계박람회'에 참가한다.
위아공작기계는 박람회에서 △5-AXIS △복합 선반 △VMC 등 총 6종을 전시한다. 아울러 고정밀 5축 가공기 및 복합 선반을 중심으로, 현지 시장의 기술 수요에 맞춘 고성능 제품 라인업을 중점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위아공작기계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중국 고객에게 자사의 고성능 공작기계와 차별화된 스마트 솔루션 기술력을 알리는데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상하이 공작기계박람회에는 위아공작기계를 비롯해 미쓰비시, 미쓰토요 브라더 등 글로벌 공급업체 1200개 이상이 참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