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공개석상 등장한 모리스 창, 건강 악화 속 이례적 외출
엔비디아–TSMC ‘AI 동맹’ 상징…차세대 칩 양산 국면서 재확인
[더구루=정예린 기자] TSMC 창업자 모리스 창이 대만을 방문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깜짝 회동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공급망의 핵심 축인 TSMC와 엔비디아의 상징적 인물이 나란히 포착되면서, 양사 파트너십의 결속과 향후 협력 구도를 둘러싼 해석이 뒤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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