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리얼, 카르테시안 그로스 코퍼레이션 III와 합병 계약 체결
내년 중순께 합병 절차 마무리…상장 후 기업가치 2.2조 전망
[더구루=정등용 기자]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투자한 미국 전고체 배터리 스타트업 ‘팩토리얼(Factorial)’이 나스닥 상장을 공식 추진한다.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와 합병을 통한 우회 상장 방식으로 상장 후 기업가치는 15억 달러(약 2조2000억원)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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