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3개 도시서 상용화…'3분 내 배달' 시대 개막
라스트마일 물류, 지상서 하늘로…속도·편의성·친환경 '삼박자'
[더구루=진유진 기자] 미국 최대 배달 플랫폼 '도어대시(DoorDash)'가 구글 모회사 알파벳의 드론 자회사 '윙(Wing)'과 손잡고 드론 배달 상용화를 시작했다. 지난해 시범 운영을 거쳐 현재 텍사스 3개 도시에서 정식 도입되며 '3분 내 배송' 시대를 열었다. 라스트마일(Last Mile) 물류 경쟁이 지상에서 하늘로 확장되며, 속도·편의성·지속가능성을 모두 겨냥한 차세대 배송 전쟁이 시작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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