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구 작업 중 또 다른 사이클론 탈리아·빈스 발생
서호주 항구 운영 차질…철광석 가격 상승 압박
리오틴토 "생산량 가이던스 변동 없다"
[더구루=진유진 기자] 글로벌 광산 기업 리오틴토(Rio Tinto)가 지난달 발생한 사이클론에 따른 인프라 손상 복구 작업 중 새로운 사이클론 발생으로 서호주 항구에서 철광석 운송에 차질을 빚고 있다. 이로 인해 철광석 공급 불안이 가중되면서 향후 가격 상승 압력이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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