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다인, 말레이시아에 66억원 규모 웨어러블 로봇 공급 계약
글로벌 시장 확대 박차…동남아·유럽 중심으로 재활 의료 기술 선도
[더구루=김은비 기자] 일본 웨어러블 로봇 기업 사이버다인(Cyberdyne)이 말레이시아 사회보장기구(PERKESO)에 웨어러블 로봇을 공급한다. 재활 의료 시장에서 웨어러블 기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사이버다인은 글로벌 시장에서 각광받으며 잇딴 ’러브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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